한일NOTICE

PR Center

Hanil's Notice

main-slide01
WE HAVE A
SOLID MILESTONE

우리는 견고한 역사를 지니고 있습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을 견고한 역사를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해 나아갈 것입니다.

slide02

LEADING THE FUTURE AT
THE CENTER OF THE FORTH
INDUSTRIAL REVOLUTION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서 미래를 이끌다.

한일합섬은 끊임없이 도전하고, 미래성장 동력을 발굴하여 4차 산업의 중심에 설 것입니다.

main-slide04
FIRST SINGLE COMPANY
TO WIN THE 100MILLION
AWARD FOR THE EXPORT

단일기업 최초 1억불 수출의 탑 수상

한일합섬은 경제 발전기에 제조와 수출을 통해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해 왔습니다.

연혁
SINCE 1964, PRIDE OF
KOREAN TEXTILE HISTORY

대한민국 섬유 역사의 자부심

한일합섬은 1964년 설립되어, 국내 최초로 아크릴사를 생산하기 시작해 국민 의생활에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main_1
WE HAVE A
SOLID MILESTONE

우리는 견고한 역사를 지니고 있습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을 견고한 역사를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해 나아갈 것입니다.
main_2
LEADING THE FUTURE AT
THE CENTER OF THE FORTH
INDUSTRIAL REVOLUTION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서 미래를 이끌다.

한일합섬은 끊임없이 도전하고, 미래성장 동력을
발굴하여 4차 산업의 중심에 설 것입니다.
main_3
FIRST SINGLE COMPANY
TO WIN THE 100MILLION
AWARD FOR THE EXPORT

단일기업 최초 1억불 수출의 탑 수상

한일합섬은 경제 발전기에 제조와 수출을 통해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해 왔습니다.
main_4
SINCE 1964, PRIDE OF
KOREAN TEXTILE HISTORY

대한민국 섬유 역사의 자부심

한일합섬은 1964년 설립되어, 국내 최초로
아크릴사를 생산하기 시작해 국민 의생활에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아래로
COMPANY
INTRODUCTION
OVERVIEW

1964년 설립되어 우리나라 섬유산업을 선도해 온 한일합섬은 국민의 생활개선은
물론 경제 발전기에 제조와 수출을 통해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해 왔습니다.

more

Slide 1

ACRYLIC YARNS

1967년, 국내 최초로 아크릴사를 생산하기 시작해 국민의 생활에 새 장을 열었던 한일합섬은
수출확대를 통해 국가 경제발전의 주역이 되었습니다.

HANILON

우수한 품질로 세계적 명성을
자랑하는 아크릴사

ELEX

전자파 차폐l정전기방지
향균l소취

HANILON AB+

향균l소취

SHIELDPIA

난연l향균l소취

Voltlon

전자파 차폐l정전기 방지
향균l소취

Slide 2

SPUNBOND

스판본드 부직포는 기존의 종이, 필름, 직물을 대체하는 새로운 소재로 우리 일상
생활용품에서부터 산업용까지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SUPERBON

폴리에스터 부직포

HANIBON

폴리프로필렌 부직포

Slide 3

NEW BUSINESS

한일합섬은 당사의 고 기능성 섬유를 활용하여
다양한 사업영역으로 확장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해 나갈 것입니다.

Pororo Care

생활이 곧 놀이가 되는 삶
뽀로로 키즈패션

PINKFONG

유아동 기능성 침구류 사업 진출

HANIL NOTICE
마스크 대란에 한일합섬 부직포 판매 증가
2020.02.26
코로나바이러스 불안감 확산에 부직포 판매량 175% 늘어 마스크 공급에 차질 없도록 부직포 생산에 노력할 것
한일합섬에서 생산 중인 부직포 Hanibon(하니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불안감 확산으로 마스크 판매량이 폭증함에 따라 부직포의 판매도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일합섬에 따르면 마스크 외피에 사용되는 주원료인 부직포의 판매량이 지난 1월부터 이달 10일까지 전년 동기대비 175% 가량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마스크는 겨울이면 계절적인 영향으로 매출이 오르지만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영향으로 시중에는 ‘대란’이라 불릴 정도로 판매량이 급증했다. 이에 따라 한일합섬의 스판본드 부직포 브랜드인 Hanibon(하니본)의 수요도 늘고 있다. 일반적으로 스판본드 부직포는 폴리에스터 스판본드 부직포와 폴리프로필렌 스판본드부직포로 나뉜다. 한일합섬의 100% 폴리프로필렌 소재 장섬유 부직포인 Hanibon은 인체에 무해한 소재로 착색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마스크에 사용되는 위생재를 비롯해 일회용 기저귀, 옷 커버, 작업복, 침대커버, 자동차 내장재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국내 폴리프로필렌 스판본드 부직포의 연간 생산량은 연간 8만6천여 톤으로 추정된다. 이 중 한일합섬은 도레이첨단소재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한일합섬은 최근 마스크 품절현상이 가속화됨에 따라 타산업에 사용되는 부직포를 마스크용으로 전환하는 등 폴리프로필렌 스판본드 부직포의 품귀현상에 대처하고 있다. 실제 폴리프로필렌 스판본드 부직포를 생산하고 있는 한일합섬 의령공장에는 생산 및 제품 출하가 평소보다 큰 폭으로 늘어난 탓에 납기일을 맞추는 데 비상이 걸렸다. 지난 해 한일합섬의 전체 매출 중 폴리프로필렌 스판본드 부직포를 포함한 스판본드 부직포는 약 24% 수준을 차지했다. 마스크 수급난으로 인해 폴리프로필렌 부직포 수요 증가로 관련업체들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1964년 설립된 한일합섬은 지난 2007년 동양으로 인수되었으며, 2016년 동양과 함께 그룹에 편입되었다. 기존의 종이, 필름, 직물을 대체하는 소재인 스판본드 사업과 함께 정전기를 방지하고, 전자파를 차단해주는 특수섬유인 엘렉스(ELEX)를 자체 기술로 개발하는 등 국내 섬유사업을 선도해 오고 있다. 한일합섬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 확산으로 마스크 수요가 큰 폭으로 늘면서 부직포 관련 문의도 계속해서 늘고 있다”며 “시중에 마스크가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부직포 생산에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유진에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일합섬, 2020년 경영계획 워크숍 실시
2020.02.26
친환경 테마 및 기능성 소재 기반의 '가치사슬통합(Value Chain Integration)' 실현을 강조
'한일합섬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총평하고 있는 이인수 한일합섬 대표
한일합섬은 지난 27일 서울 청운동 유진인재개발원에서 "2020년 경영계획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날 워크숍은 각 부서의 내년도 경영계획 발표와 이인수 대표의 강평 순으로 진행되었다. 워크숍 후에는 송년 만찬이 이어졌다. 이인수 한일합섬 대표는 '한일합섬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총평하며 “지난해 함께 안팎으로 고군분투하며 변화를 위해 노력한 만큼, 새해에는 그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자”고 당부했다. 또 "미래에는 소재뿐만 아니라 중간재와 완제품의 생산과 브랜딩을 아우름으로써, 친환경 및 기능성 소재 기반의 '가치사슬통합(Value Chain Integration)'을 실현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한일합섬은 아크릴 섬유를 바탕으로 특수원사, 부직포, 유/아동 침구류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한일합섬 브랜드를 활용하여 점차 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 유진에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일합섬 연례 '한마음 단합대회' 실시
2019.11.26   본사와 공장 각각 서울과 대구 비슬산에서 걷기행사로 치러   ‘2019 한마음 단합대회’ 서울 행사에 참가한 한일합섬 본사 직원들<br> ‘2019 한마음 단합대회’ 서울 행사에 참가한 한일합섬 본사 직원들 한일합섬이 가을을 맞아 하나됨의 시간을 가졌다. 한일합섬은 지난 16일 서울과 대구에서 '2019년 한일합섬 한마음 단합대회'를 치렀다. 한일합섬은 임직원들의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매년 서울 본사와 사업장이 같은 날 '한마음 단합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서울 본사 임직원 30여 명은 한국섬유산업연합회에서 주최한 <섬유패션인 한마음 걷기대회>에 참가했다. 대구와 의령 공장 직원 30여 명은 대구 비슬산에서 별도로 걷기 행사를 진행했다.   ‘2019 한마음 단합대회’ 서울 행사에 참가한 한일합섬 대구/의령공장 직원들<br>‘2019 한마음 단합대회’ 서울 행사에 참가한 한일합섬 대구/의령공장 직원들 참가자들은 한창때를 맞은 가을 정취 속을 함께 걸으며 친목과 팀워크를 쌓았다. 한일합섬 이인수 대표는 "오늘 나눈 교감을 자양분 삼아서 가는 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오는 해를 도약의 원년으로 삼을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유진에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두 번의 법정관리 딛고 일어난 한일합섬

/
http://www.laborpl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