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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l's Notice

OVERVIEW

섬유, 의류 부분의 전문기업으로 새롭게 도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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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여 년 전통의 섬유 전문 기업 한일합섬
대한민국 섬유 역사의 자부심입니다.”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해 온 한일합섬

1964년 설립되어 우리나라 섬유산업을 선도해 온 한일합섬은 국민의 생활개선은 물론
경제 발전기에 제조와 수출을 통해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해 왔습니다.

한일합섬은 1960년대 당시 ‘신비의 섬유’라 불리는 아크릴 섬유를 국내 최초로 생산하기
시작해, 해외 수출의 길을 열었으며 1973년 단일 기업으로는 국내 최초로 1억불 수출탑을
수상하였습니다. 나아가 79년에는 4억불 수출탑을 수상하였으며 아크릴 섬유의 방적,
염색에서 시작해 이후 스판본드 부직포 및 특수사의 개발 생산 등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합섬 전문기업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꾸준한 연구개발과 투자

1980년대말까지 지속적 성장을 통해 사업 확장과 비약적 발전을 이루는 가운데
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자 국내 설비를 해외로 이전, 인도네시아 해외 생산 네트워크를
갖추었습니다. 또한 꾸준한 연구개발로 2001년 10월 라이오셀 공장을 준공하였고,
2002년 1월 라이오셀 섬유가 ‘2001년 대한민국 10대 신기술 섬유부문’에 선정되어
산업자원부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하는 등 꾸준한 연구개발과 투자로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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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 전문기업으로 새로운 도약

한일합섬은 지속적 성장으로 1990년대 섬유관련 제품의 제조 이외에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던 중 IMF로 인해 약 9년 여간 어려움을 겪기도 하였습니다.
2007년 동양에 인수되어 섬유사업부문으로 지속적인 영업활동을 하였으며,
꾸준한 성장과 실적으로 2018년 1월 1일, ㈜한일합섬으로 물적분할 되어
유진그룹의 계열사로 다시 태어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