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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l's Notice

CEO GREETING

섬유, 의류 부분의 전문기업으로 새롭게 도약합니다.

“고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일합섬 대표이사 백의현입니다.

1964년 설립되어 우리나라 섬유산업을 선도해온 한일합섬은 3대 화학섬유 중 하나인 아크릴 섬유를
국내 최초로 생산하기 시작해, 해외 수출의 길을 열었으며, 국민의 생활개선은 물론 경제 발전기에
제조와 수출을 통해 대한민국 경제 발전에 이바지 하였습니다.
1973년 단일 기업으로는 국내 최초로 ‘1억불 수출탑’을 수상하였으며, 나아가 79년에는
4억불 수출탑을 수상하였습니다.

1990년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던 중 IMF를 통해 어려움을 겪기도 하였으나, 산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국내 설비를 해외로 이전, 인도네시아 생산 네트워크를 확보하였고, 아크릴 섬유뿐
아니라 스판본드 부직포 및 특수사 개발 생산 등 끊임없이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였습니다.

2018년 1월 ㈜동양으로부터 물적분할된 한일합섬은 약 60여년간의 사업경험과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롭게 출발하려고 합니다.

지금 우리 앞에 펼쳐진 21세기는 무한한 기회의 장 입니다.
앞으로 한일합섬은 어떠한 어려움이 닥쳐도 ‘乘風破浪(승풍파랑)’의 정신으로
끊임없이 도전하고, 미래성장 동력 발굴에 역량을 집중하여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을 약속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