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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l's 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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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 의류 부분의 전문기업으로 새롭게 도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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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썸네일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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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합섬 홈페이지 리뉴얼 오픈
admin | 2018.08.09 | 추천 0 | 조회 95
admin 2018.08.09

한일합섬의 브랜드 스토리를 전면에 내세워 한일합섬 홈페이지가 새단장을 마쳤다.

한일합섬은 지난 7일 리뉴얼 홈페이지를 오픈했다. 새로운 홈페이지는 PC, 모바일 등 플랫폼에 따른 호환성과 사용자 편의성을 한층 끌어올렸다. 특히 고객과 내부 임직원에게 '브랜드 스토리'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한일합섬의 54년 업력과 4차산업혁명시대의 미래비전을 중심으로 메인화면을 전면 개편했다.

한일합섬 관계자는 "홈페이지는 고객이 처음 마주하는 우리 회사의 얼굴이자 대내외 커뮤니케이션의 최전선"이라고 지적하며 "새로운 홈페이지가 담고 있는 한일합섬의 브랜드 스토리텔링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적극적으로 넓혀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새롭게 단장한 한일합섬 홈페이지(http://www.hanilsf.co.kr/)는 네이버, 다음 등 주요 포털 검색을 통해서도 접속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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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합섬, LG생활건강에 스판본드 부직포 공급 계약 수주
admin | 2018.07.10 | 추천 0 | 조회 119
admin 2018.07.10 건조기 전용 섬유유연시트 ‘아우라 드라이(AURA DRY)’ 생산공정에 'Superbon' 납품 3638_7502_3534 한일합섬이 LG생활건강으로부터 스판본드 부직포 공급 계약을 수주했다. 이로써 한일합섬은 LG생활건강의 건조기 전용 섬유유연시트 ‘아우라 드라이(AURA DRY)’ 생산공정에 자사의 스판본드 부직포 제품인 'Superbon'을 납품하게 되었다. 한일합섬 Superbon은 100% 폴리에스터 소재 장섬유 부직포로, 열에 대한 내성과 화학적 안정성, 내후성, 인장 및 인열 강도가 우수한 소재다. LG생활건강은 이번 계약을 위해 지난 4일 한일합섬 의령공장을 방문해 생산현장을 모니터링하는 한편 수 차례 랩테스트와 라인테스트를 거쳐 한일합섬의 Superbon을 최종 선정했다. 한일합섬 관계자는 "아모레퍼시픽, 애경 등과 함께 국내 생활화학제품 시장의 85%를 차지하는 LG생활건강으로부터 인정받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0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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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그룹 승진자 교육으로 핵심 전문가 양성
admin | 2018.05.25 | 추천 0 | 조회 141
admin 2018.05.25 직급의 변화에 따른 미션을 이해하고 역할을 수립 축적된 DB를 기반으로 전략 수립 및 교육시스템 구축 계획 11 지난 24일 그룹 승진자 교육에 참가한 직원들이 새로운 직급에 따른 미션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그룹은 계열사 승진자들을 대상으로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유진인재개발원에서 ‘2018년 그룹 승진자 과정’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유진기업, 동양, 한일합섬, 한국통운, 유진홈데이, 유진엠, EHC, 유진IT서비스 등 그룹 계열사 승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대리에서 부장까지 각 직급별로 총 4차수에 걸쳐 열린 그룹 승진자 교육은 유진의 미래와 변화를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갈 인재를 양성할 목적으로 마련됐다. 승진자 교육은 2010년 유진기업에서 처음 시작된 이래로 매년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 해부터는 그룹 차원으로 확대되어 계열사 통합 교육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있다. 그룹 승진자 교육은 변화된 직급에 따른 R&R을 개발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로드맵을 수립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새로운 직급에 대한 역할에 대한 이해를 시작으로 개인과 부서의 미션을 작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액션 플랜을 수립해 보는 등 총 4단계 프로세스로 진행됐다. 향후 교육 참가자들이 작성하여 축적된 DB를 기반으로 중장기적으로 직급별 역할에 대한 전략을 수립하고,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동양을 비롯해 유진저축은행 등 계열사 확장에 따른 조직문화를 구축하고 시너지 강화를 위해 그룹 차원의 통합교육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황준규 유진그룹 인사팀장은 “직급의 변화에 따른 직원들의 역량을 개발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그룹 승진자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면서 “그룹의 미래와 변화를 주도해 나갈 핵심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유진그룹은 각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전문가 육성을 위해 승진자 교육과 함께 리더십 교육, OJT 코치 양성 등 직급∙직무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온라인 교육 과정을 통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직원들이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11-1 그룹 승진자 교육에 참가한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 유진에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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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합섬 서울/경기지역 대리점 간담회 개최
admin | 2018.04.24 | 추천 0 | 조회 100
admin 2018.04.24
  • 지난 18일, 스판본드 대리점 10곳과 함께 진행
10 한일합섬은 지난 18일 서울 공덕동 본사에서 서울/경기지역 스판본드 대리점 간담회를 진행했다. 스판본드 시장환경을 공유하고 생산자-대리점-소비자 간 니즈를 조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간담회에는 10개 대리점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한일합섬 관계자는 "어려운 시장환경에도 노고를 아끼지 않는 현장 대리점의 목소리를 사업에 적극 반영하고자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유진에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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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로로케어 홈쇼핑 첫 번째 판매방송 진행
admin | 2018.03.09 | 추천 0 | 조회 75
admin 2018.03.09 2018년 봄 신상품 상하의 5종세트 구성 9 홈앤쇼핑에 방송되고 있는 뽀로로케어 2018 봄 신상품 한일합섬은 유아동 브랜드인 뽀로로케어 제품이 9일 12시 10분 첫 번째 홈쇼핑(홈앤쇼핑) 방송을 했다고 밝혔다. 9일 방송된 제품은 아이보리, 차콜, 블랙 맨투맨티셔츠 3종과 바지 2종을 세트로 구성된 2018년 봄 신상품으로 면 100%의 소프트한 원단으로 제작됐다. 특히, 티셔츠 전면부에 증강현실(AR)을 구현할 수 있도록 프린팅해눈길을 끌었다. 휴대전화로 ‘뽀로로케어 AR’ 앱을 실행해 제품을 비추면 살아 움직이는 뽀로로와 친구들의 모습과 OST를 감상할 수 있다. 한일합섬 관계자는 ‘앞으로 2차, 3차 방송을 진행 할 예정이다’ 라며‘유진가족들도 홈앤쇼핑 방송을 통해 뽀로로케어 제품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9-1 홈앤쇼핑에 방송되고 있는 뽀로로케어 2018 봄 신상품 9-2 홈앤쇼핑에 방송되고 있는 뽀로로케어 2018 봄 신상품 저작권자 © 유진에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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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합섬, 인도네시아 법인 현지 우수직원 초청
admin | 2018.02.27 | 추천 0 | 조회 73
admin 2018.02.27 평창 동계올림픽 관람 등 한국문화 체험 8 ▲ 평창 동계올림픽 경기를 관람한 한일인도네시아 직원들 한일합섬은 인도네시아 법인인 한일인도네시아에 근무하는 현지 직원 및 지역 주민대표 30명을 서울로 초청해 한국 문화체험 및 평창동계올림픽 관람 등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일인도네시아 직원들의 노고에 보답하고 한국 기업에 근무하고 있다는 소속감과 애사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진행됐다. 또한 현지 지역사회 대표를 함께 초청해 지역을 대표하는 한국 기업에 대한 신뢰도와 이미지를 제고했다. 초청된 인도네시아 현지 직원과 지역 주민대표들은 이 달 21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유진그룹 본사 및 한일합섬 본사 등을 방문해 환영식을 가진 후 한강유람선 체험, 명동 쇼핑거리 체험 등 서울의 관광명소를 돌아보며 한국문화를 체험했다. 특히 눈을 구경하기 힘든 열대기후 국가 특성상 2018 평창 올림픽 경기 관람과 스키체험 등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행사에 참가한 엘비-아리니(G.Elvi-Arinie) 인도네시아 현지법인 매니저는 “한국 방문을 통해 한국의 직원들과 친목을 다지며 한국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며 "올림픽 관람, 스키체험 등 잊지 못할 추억을 많이 만들어 준 유진그룹에 감사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성창길 한일합섬 섬유소재사업부장은 “평창 동계올림픽 관람을 포함해 짧은 시간이지만 한국과 유진그룹을 잘 느낄 수 있도록 일정을 준비했다”며 “현지 생산직원들의 근무 동기를 높이고 회사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갖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유진에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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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합섬 印尼 공장 외빈·임직원 그룹 본사 초청
admin | 2018.02.22 | 추천 0 | 조회 72
admin 2018.02.22
  • 21일, 한일합섬 인도네시아 솔로공장 초청인원 30명 그룹 본사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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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인니공장 방문단이 여의도 그룹 본사에서 그룹 회장님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지난 21일 한일합섬이 주최한 초청행사차 한국을 찾은 PT. HANIL INDONESIA 솔로공장 임직원과 현지 내빈 30명은 서울 여의도 소재 그룹 본사를 방문해 그룹 회장님과의 만남을 가졌다.7-1 ▲ 인니공장 직원들과 악수를 나누는 유경선 그룹 회장님 이날 행사에서 유경선 그룹 회장님은 방문단 한 명 한 명과 직접 악수하며 환영의 메시지를 전했고, 이후 G.Elvi-Arinie 현지 매니저의 답사와 기념촬영 등의 순서가 이어졌다. 그룹에서는 한류 화장품을 방문단 전원에게 선물로 증정했고, 식혜와 떡을 환영 다과로 내 한국의 소담한 식문화를 소개하기도 했다. 7-2 ▲ 답사를 전하는 G.Elvi-Arinie 현지 매니저 그룹 회장님은 인사말씀을 통해 "동계올림픽 시즌에 한국을 방문해 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쁘다"고 밝히며 "이번 방문 경험을 현지 동료들과 널리 공유해주시고, 나아가 더 좋은 한일합섬 솔로공장을 만드는 일에 앞장서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7-3 한편, 한일인도네시아 솔로공장 초청 방문단은 21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그룹 본사와 평창동계올림픽 현장 등을 둘러본 후 23일 귀국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유진에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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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합섬, 공덕동에 새보금자리
admin | 2018.02.13 | 추천 0 | 조회 73
admin 2018.02.13 2월 12일 사옥이전 행사 열고 공덕동 본사 사무실 오픈 6 한일합섬은 지난 12일 공덕동 LG마포빌딩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첫 출근했다. 한일합섬의 새 보금자리인 LG마포빌딩(3층, 전용면적 560.8㎡)은 공덕오거리 인근으로 임직원들의 출퇴근과 국내외 바이어들의 접근이 좋은 자리를 고려해 마련됐다. 공덕동 한일합섬 본사는 35명의 임직원이 근무할 예정이다. 12일 본사 사옥이전 행사에는 한일합섬 본사 임직원 외에 그룹 경영지원실 양원돈 사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양원돈 사장은 축사를 통해 “과거 한일합섬의 전설을 재현한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일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한일합섬 백의현 사장은 “아무리 이루기 힘든 일도 끊임없이 노력하고 인내하면 성공할 수 있다”며 “마부위침(磨斧爲針)의 고사를 임직원들은 항상 마음에 새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사무실 이전은 1개월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유진기업의 홈데이의 적극적 협조와 임직원들의 열정적 참여로 업무에 차질 없이 마무리 됐다. 6-1 ▲ 결의를 다지는 한일합섬 임직원들 한편, 한일합섬 새 사무실에는 그룹 핵심가치인 진취, 창의, 신뢰를 사용한 세 개의 회의실과 국내외 바이어들에게 제품을 직접 보여주고 상담할 수 있는 SM(Special Material), TM(Textile Material), SB(SPUNBOND) 쇼룸이 마련됐다. 6-2 ▲ 한일합섬 본사 사무실 입구 6-3 ▲ Special Material Show Room 6-4 ▲ 한일합섬 본사 사무실 전경 저작권자 © 유진에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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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합섬, 2018년 경영계획 워크숍 실시
admin | 2018.01.19 | 추천 0 | 조회 86
admin 2018.01.19 별도 법인 분할 후 첫 워크숍 실시 5 한일합섬 임직원 40여명이 지난 18일 서울 청운동 유진인재개발원에서 ‘2018년 경영계획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법인분할 후 첫 해를 맞아 △책임경영 의식 확보 △효율적 의사결정시스템 구축 △영업 강화를 주제로 실시됐다. 오후 2시부터 시작된 워크숍은 △유경선 그룹회장님과의 대화 △각 팀 사업계획 발표 △대표이사 강평 △저녁식사 순으로 진행됐다. 유경선 그룹회장님은 “회사가 직원의 마음을 알아주고 공감을 통해 리더십을 발휘하면 직원들이 열정적으로 일할 동인이 된다”며 “그런 변화로 한일합섬이 선발주자를 따라잡을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하다”고 임직원을 격려했다. 한편, 한일합섬은 지난 1일 ㈜동양 섬유사업부문에서 별도 법인인 한일합섬으로 법인 분할을 완료했다. 저작권자 © 유진에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