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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 의류 부분의 전문기업으로 새롭게 도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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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썸네일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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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합섬, 인도네시아 법인 현지 우수직원 초청
admin | 2018.02.27 | 추천 0 | 조회 496
admin 2018.02.27 평창 동계올림픽 관람 등 한국문화 체험 8 ▲ 평창 동계올림픽 경기를 관람한 한일인도네시아 직원들 한일합섬은 인도네시아 법인인 한일인도네시아에 근무하는 현지 직원 및 지역 주민대표 30명을 서울로 초청해 한국 문화체험 및 평창동계올림픽 관람 등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일인도네시아 직원들의 노고에 보답하고 한국 기업에 근무하고 있다는 소속감과 애사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진행됐다. 또한 현지 지역사회 대표를 함께 초청해 지역을 대표하는 한국 기업에 대한 신뢰도와 이미지를 제고했다. 초청된 인도네시아 현지 직원과 지역 주민대표들은 이 달 21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유진그룹 본사 및 한일합섬 본사 등을 방문해 환영식을 가진 후 한강유람선 체험, 명동 쇼핑거리 체험 등 서울의 관광명소를 돌아보며 한국문화를 체험했다. 특히 눈을 구경하기 힘든 열대기후 국가 특성상 2018 평창 올림픽 경기 관람과 스키체험 등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행사에 참가한 엘비-아리니(G.Elvi-Arinie) 인도네시아 현지법인 매니저는 “한국 방문을 통해 한국의 직원들과 친목을 다지며 한국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며 "올림픽 관람, 스키체험 등 잊지 못할 추억을 많이 만들어 준 유진그룹에 감사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성창길 한일합섬 섬유소재사업부장은 “평창 동계올림픽 관람을 포함해 짧은 시간이지만 한국과 유진그룹을 잘 느낄 수 있도록 일정을 준비했다”며 “현지 생산직원들의 근무 동기를 높이고 회사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갖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유진에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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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합섬 印尼 공장 외빈·임직원 그룹 본사 초청
admin | 2018.02.22 | 추천 0 | 조회 538
admin 2018.02.22
  • 21일, 한일합섬 인도네시아 솔로공장 초청인원 30명 그룹 본사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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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인니공장 방문단이 여의도 그룹 본사에서 그룹 회장님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지난 21일 한일합섬이 주최한 초청행사차 한국을 찾은 PT. HANIL INDONESIA 솔로공장 임직원과 현지 내빈 30명은 서울 여의도 소재 그룹 본사를 방문해 그룹 회장님과의 만남을 가졌다.7-1 ▲ 인니공장 직원들과 악수를 나누는 유경선 그룹 회장님 이날 행사에서 유경선 그룹 회장님은 방문단 한 명 한 명과 직접 악수하며 환영의 메시지를 전했고, 이후 G.Elvi-Arinie 현지 매니저의 답사와 기념촬영 등의 순서가 이어졌다. 그룹에서는 한류 화장품을 방문단 전원에게 선물로 증정했고, 식혜와 떡을 환영 다과로 내 한국의 소담한 식문화를 소개하기도 했다. 7-2 ▲ 답사를 전하는 G.Elvi-Arinie 현지 매니저 그룹 회장님은 인사말씀을 통해 "동계올림픽 시즌에 한국을 방문해 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쁘다"고 밝히며 "이번 방문 경험을 현지 동료들과 널리 공유해주시고, 나아가 더 좋은 한일합섬 솔로공장을 만드는 일에 앞장서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7-3 한편, 한일인도네시아 솔로공장 초청 방문단은 21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그룹 본사와 평창동계올림픽 현장 등을 둘러본 후 23일 귀국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유진에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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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합섬, 공덕동에 새보금자리
admin | 2018.02.13 | 추천 0 | 조회 587
admin 2018.02.13 2월 12일 사옥이전 행사 열고 공덕동 본사 사무실 오픈 6 한일합섬은 지난 12일 공덕동 LG마포빌딩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첫 출근했다. 한일합섬의 새 보금자리인 LG마포빌딩(3층, 전용면적 560.8㎡)은 공덕오거리 인근으로 임직원들의 출퇴근과 국내외 바이어들의 접근이 좋은 자리를 고려해 마련됐다. 공덕동 한일합섬 본사는 35명의 임직원이 근무할 예정이다. 12일 본사 사옥이전 행사에는 한일합섬 본사 임직원 외에 그룹 경영지원실 양원돈 사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양원돈 사장은 축사를 통해 “과거 한일합섬의 전설을 재현한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일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한일합섬 백의현 사장은 “아무리 이루기 힘든 일도 끊임없이 노력하고 인내하면 성공할 수 있다”며 “마부위침(磨斧爲針)의 고사를 임직원들은 항상 마음에 새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사무실 이전은 1개월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유진기업의 홈데이의 적극적 협조와 임직원들의 열정적 참여로 업무에 차질 없이 마무리 됐다. 6-1 ▲ 결의를 다지는 한일합섬 임직원들 한편, 한일합섬 새 사무실에는 그룹 핵심가치인 진취, 창의, 신뢰를 사용한 세 개의 회의실과 국내외 바이어들에게 제품을 직접 보여주고 상담할 수 있는 SM(Special Material), TM(Textile Material), SB(SPUNBOND) 쇼룸이 마련됐다. 6-2 ▲ 한일합섬 본사 사무실 입구 6-3 ▲ Special Material Show Room 6-4 ▲ 한일합섬 본사 사무실 전경 저작권자 © 유진에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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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합섬, 2018년 경영계획 워크숍 실시
admin | 2018.01.19 | 추천 0 | 조회 480
admin 2018.01.19 별도 법인 분할 후 첫 워크숍 실시 5 한일합섬 임직원 40여명이 지난 18일 서울 청운동 유진인재개발원에서 ‘2018년 경영계획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법인분할 후 첫 해를 맞아 △책임경영 의식 확보 △효율적 의사결정시스템 구축 △영업 강화를 주제로 실시됐다. 오후 2시부터 시작된 워크숍은 △유경선 그룹회장님과의 대화 △각 팀 사업계획 발표 △대표이사 강평 △저녁식사 순으로 진행됐다. 유경선 그룹회장님은 “회사가 직원의 마음을 알아주고 공감을 통해 리더십을 발휘하면 직원들이 열정적으로 일할 동인이 된다”며 “그런 변화로 한일합섬이 선발주자를 따라잡을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하다”고 임직원을 격려했다. 한편, 한일합섬은 지난 1일 ㈜동양 섬유사업부문에서 별도 법인인 한일합섬으로 법인 분할을 완료했다. 저작권자 © 유진에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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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인도네시아 창립 25주년 행사 실시
admin | 2017.11.16 | 추천 0 | 조회 464
admin 2017.11.16 유경선 그룹회장님 현지공장 직접 방문해 직원격려 4 ▲ 한일인도네시아 솔로공장 앞에서 기념촬영 중인 유경선 그룹회장님(우)과 동양 백의현 대표(좌) 한일인도네시아 창립 25주년 행사가 지난 6일 인도네시아 현지 공장에서 유경선 그룹회장님과 동양 백의현 대표, 현지법인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그룹회장님 격려사, 그룹 뱃지 수여식, 기념식수 행사 및 방적 1, 2, 3공장 및 염색공장 시찰 순으로 실시됐다. 4-1 ▲ 기념식수 행사 후 현지 임직원들과 기념촬영하는 그룹회장님 그룹회장님은 격려사에서 “섬유산업은 국가 기간산업으로 한일합섬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섬유회사였다” 며 “자부심을 갖고 행복하게 업무에 임하길 바라고 건강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그룹회장님이 한국인 관리자 및 현지 직원대표에게 그룹 뱃지를 직접 달아주는 뱃지 수여식과 기념식수 행사를 마치고 공장 시찰이 진행됐다. 4-2 ▲ 현지 2공장 총책임자인 Untung에게 그룹 뱃지를 달아주는 그룹회장님 그룹회장님은 공장 시찰 중 작업자들의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만전을 기할 것과 작업장을 벗어날 때까지 안전장비를 벗지 말 것을 강조했다. 또한, 직원식당에 들러 환경개선에 대한 의견과 식당 관리자에게 필요한 것이 있는지 확인하고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했다. 4-3 ▲ 최신 시험기에서 시험 후 실상태를 보시는 그룹회장님 그룹회장님이 공장 시찰을 마치는 것으로 한일인도네시아 창립 25주년 행사는 종료됐다. 한편, 그룹회장님은 7일 자카르타 현지법인 사무실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다. 4-4 ▲ 자카르타 현지법인 사무실에 방문해 직원들과 기념촬영하는 그룹회장님 한일인도네시아 공장은 3대 합성섬유 중 하나인 아크릴을 소재로 한 방적사를 생산하고 있으며 현지인 2,650명과 한국인 관리자 11명이 근무하고 있다. 1992년 11월 연산 15,600톤 규모로 출범했고 2017년 설비교체 및 보완을 통해 연산 20,000톤 규모의 공장으로 성장했으며 해외 30여개국가에 HANILON이란 브랜드로 수출하고 있다. 저작권자 © 유진에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유진에버(http://news.eugenes.co.kr) 0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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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국내 최대 섬유전시회 ‘프리뷰 인 서울 2017’ 참가
admin | 2017.08.30 | 추천 0 | 조회 338
admin 2017.08.30 Hanilon, ELEX 등 기능성 원사 전시 및 제품 브랜드를 소개 3 ▲ 유경선 그룹회장님께서 동양 백의현 대표이사에게 제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있다. 동양의 섬유사업 부문인 한일합섬이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섬유소재전시회인 ‘프리뷰 인 서울(Preview in SEOUL) 2017’에 참가했다.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프리뷰 인 서울은 국내 섬유패션업체의 수출확대와 내수 거래 활성화를 목표로 소재, 패션, 라이프스타일을 모두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토탈 섬유패션 전시회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총 388개 업체가 참가하고 1만 2천여명이 전시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한일합섬은 이번 행사에서 기능성 원사와 제품 브랜드를 소개하는 전시부스를 운영해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바이어 상담을 통해 주력 제품들의 판로를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한일합섬은 아크릴 섬유를 비롯하여 다양한 기능성 원사 제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국내 최초의 섬유인 Hanilon(한일론), 정전기 방지기능이 뛰어난 ELEX(엘렉스), 반영구적인 향균효과의 HANILON AB+(한일론 에이비 플러스), 난연성과 향균성을 겸비한 신개념 원사인 SHIELDPIA(쉴드피아),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기능을 지닌 Voltron(볼트론) 등이 대표적이다. 이와 함께 올 하반기에 출시 예정인 영유아용 이너웨어 브랜드 ‘Pororo Care’(뽀로로 케어) 제품들도 함께 선보인다. 이 제품에는 자체 개발한 기능성 섬유인 HANILON AB+를 적용하여 박테리아, 곰팡이, 진드기 등의 번식을 억제하고, 100회 이상 세탁 후에도 항균성이 99.9% 보존된다. 한편, 지난 29일 유경선 그룹회장님께서 직접 부스를 방문해 제품을 둘러보고 전시회를 준비한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셨다. 3-1 ▲ 동양 백의현 대표이사(오른쪽)가 성기학 한국섬유산업연합회장과 제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3-2 ▲ 외국 바이어에게 제품에 대해 설명 중인 동양 직원 3-3 ▲ 한일합섬 부스 전경 3-4 ▲ 내방객으로 붐비는 한일합섬 부스 3-5 ▲ 내방객으로 붐비는 한일합섬 부스 저작권자 © 유진에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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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Best of PIS2017 TOP3 선정
admin | 2017.08.30 | 추천 0 | 조회 367
admin 2017.08.30 프리뷰 인 서울 2017 참여업체 대상 외신기자단 투표로 선정 2 ▲ Best of Preview in SEOUL 2017 TOP3 선정 기념촬영하는 동양 백의현 대표이사 동양의 섬유사업 부문인 한일합섬이 외신이 선정한 ‘Best of Preview in SEOUL 2017 TOP3’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Best of Preview in SEOUL 2017 TOP3’는 PIS2017에 참여한 업체를 대상으로 외신기자단의 투표로 선정된다. 한일합섬은 효율적인 공간을 활용해 행사장 내 유일한 복층구조의 부스를 설치해 1층에서 제품을 둘러보고 자세한 설명이 필요할 경우 2층 응접실로 안내해 바이어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대회를 주관한 한국섬유산업엽합회의 성기학회장 역시 개막일인 지난 28일 한일합섬 부스를 두 차례나 방문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전시회 준비를 총괄한 안병옥 섬유특수영업팀장은 “이번 PIS2017 참여에 있어 한일합섬의 우수한 제품을 효율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고심했는데 좋은 결과가 있어 기분이 좋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새로운 시장을 발굴하는데 노력할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2-1 ▲ 한일합섬 전시부스 전경 2-2 ▲ 한일합섬 전시부스 2층 모습 저작권자 © 유진에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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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한일합섬, 영∙유아용 이너웨어 사업 진출
admin | 2017.04.19 | 추천 0 | 조회 327
admin 2017.04.19 ㈜오콘과 17일 브랜드 런칭을 위한 본계약 체결 1 ㈜동양/한일합섬이 ㈜오콘과 손잡고 영∙유아용 이너웨어(InnerWear)로 사업영역을 확대한다. 섬유사업에서 50년 이상 쌓아온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B2B 사업에 이어 B2C까지 시장을 넓혀 나간다는 계획이다. ㈜동양/한일합섬은 지난 17일 ‘뽀롱뽀롱 뽀로로’로 유명한 애니메이션 전문 제작사인 ㈜오콘과 ‘뽀로로 이너웨어 브랜드 런칭’을 위한 본계약을 체결했다. 이 날 협약식은 ㈜동양/한일합섬 백의현 대표이사, ㈜오콘 김일호 대표이사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오콘 본사에서 열렸다. 이번 계약 체결로 ㈜동양/한일합섬은 첨단기술이 집약된 고기능성 섬유에 ‘뽀로로’ 캐릭터를 입혀 만든 내복, 바디슈트, 잠옷 등 영∙유아용 이너웨어를 독점으로 공급받아 판매하게 된다. 뽀로로 영∙유아용 이너웨어는 올해 하반기부터 국내 시장에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보일 제품에는 ㈜동양/한일합섬에서 자체 개발한 기능성 섬유인 HANILON AB+(Hanilon Anti-Bacterial Plus)를 적용했다. HANILON AB+는 첨단기술의 항균 기능성 섬유로 각종 박테리아, 곰팡이, 진드기 등의 번식을 억제하고 알러지를 케어해 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100회 이상 세탁 후에도 항균성이 99.9% 보존되어 반영구적으로 기능을 유지할 수 있다. 현재 영∙유아 및 아동용품, 침구류, 병원용품, 스포츠 및 이너웨어 용품 등 다양한 제품에 사용되고 있다. ㈜동양/한일합섬은 1964년 설립된 국내 대표 섬유회사다. 국내 최초로 아크릴 섬유를 생산하기 시작하였으며, 1973년에는 국내 단일기업으로는 최초로 수출 1억불탑을 수상했다. 기존의 종이, 필름, 직물을 대체하는 소재인 스판본드 사업과 함께 정전기를 방지하고, 전자파를 차단해주는 특수섬유인 엘렉스(ELEX)를 자체 기술로 개발하는 등 국내 섬유사업을 선도해 오고 있다. ㈜동양/한일합섬 관계자는 “㈜동양/한일합섬은 지난 50여 년 동안 혁신적인 제품출시를 통해 국내 섬유산업을 이끌어 왔다”면서 “뽀로로의 브랜드 스토리와 ㈜동양/한일합섬의 오랜 기술력을 접목한 차별화된 제품으로 영∙유아용 이너웨어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유진에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327